Skip to content

http://entertain.naver.com/read?oid=112&aid=0002844403

201608301145252543572_20160830114627_01_99_20160830120003.jpg \

방송인 문지애가 박명수와의 듀엣 MC에 대한 기대감을 보이자 박명수가 짓궂은 장난으로

이를 거절하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30일 방송된 KBS 2 라디오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랩퍼 딘딘과 함께 방송인 문지애가 출연했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DJ 박명수는 과거 문지애와의 방송 활동을 언급하면서

“아나운서니까 깨방정을 칠 수 없던 것 같더라”며 아나운서 였던 고충에 대해 물었다.

그러자 문지애는 “직장인이다 보니까 주책을 떨면 안될 거 같은 고민이 있었는데, 박명수 아저씨가

아나운서들과 호흡을 잘 맞춰줬다,”면서 “덕분에 내면의 광끼를 끌어내줬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해 웃음을 자아낸 것.

이에 박명수는 “프리 선언하고 야생맨트를 좀 배운 것 같다. 역시 문지애는 내가 받쳐줘야한다”며 셀프 칭찬을 했고,

이에 문지애는 “그런 것 같다”고 인정하면서 “추석 특집 같이 어떠냐”며 듀엣 MC에 대한 제안을 했다.

이에 박명수는 “그때 아무 방송 계획이 없다”면서 “인기는 거품이다. 피디들이 날 안 좋아한다.

인기에 비해 너무 일이 없는 연예인인데 워낙 임팩트가 쎄서 항상 프로그램에 껴있다”며

갑자기 자신의 고민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내가 써본 꽁떡하기 좋은 채팅순위 갓갓 2017.08.06 22359
공지 노제휴 웹하드 뜸 추천★ 갓갓 2017.07.27 21257
65916 '남친이 성병 걸렸대...ㅠㅜ' 근황 갓갓 2017.04.29 175
65915 '남편 강간죄' 첫 기소된 여성 무죄…"강제성 없었다" 갓갓 2016.09.09 754
65914 '내 돈' 주고 가는 예비군 방지법 발의…"1일 최저임금 보장" 갓갓 2017.03.22 246
65913 '너의 이름은' 중국 버전 갓갓 2017.01.05 424
65912 '너의 이름은.’ 한드로 재탄생… 드라마화 본격 추진 갓갓 2017.01.11 324
65911 '뇌물 혐의' 피의자로 전락한 현직 대통령…헌정사 처음 갓갓 2017.03.01 265
65910 '능력자들' 출연한 엄지 갓갓 2016.04.02 1533
65909 '님과함께' 서인영·크라운 하차하고 새로 합류하는 부부 갓갓 2017.01.18 280
65908 '달걀 대란' 산지 가격 보니…중간 상인 폭리 의혹 갓갓 2016.12.23 389
65907 '대기업을 그만둔 아들'과 아버지의 대화 갓갓 2016.09.27 843
65906 '더 지니어스'가 남긴 유산 갓갓 2017.03.04 264
65905 '데드풀' 감독, 레이놀즈와 마찰로 속편 하차 갓갓 2016.10.23 527
65904 '도가니' 피해자 임시 보호시설서 또다시 학대당해 갓갓 2017.03.22 306
65903 '도봉구 22명 성폭행 사건' 가해자들 근황 갓갓 2016.09.08 693
65902 '똥문신'에 피해자 속출 갓갓 2016.08.13 1284
65901 '라 운데시마' 달성한 레알마드리드! 갓갓 2016.05.29 782
65900 '라디오쇼' 박명수, 불법음원 논란에 "잘못된 선곡 제 불찰" 갓갓 2017.01.18 297
65899 '라디오쇼' 이슬기 아나, 아슬아슬 폭탄발언..수습은 박명수 몫 갓갓 2016.05.04 911
» '라쇼' 박명수, "난 인기에 비해 너무 일 없는 연예인" (종합) 갓갓 2016.08.30 564
65897 '라스트 크리스마스' 부른 영국 팝스타 조지 마이클 사망…향년 53세 갓갓 2016.12.27 720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2 3 4 5 6 7 8 9 10 ... 3298 Next
/ 3298

Copyright issuegot All rights reserved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